서동주, 웨딩드레스 영상 올렸다가 악플 피해 “천해 보여”
작성 : 2025년 04월 23일(수) 15:51 가+가-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42)가 악플 피해를 털어놨다.
서동주는 지난 22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평소 같으면 넘어갈 말들일 수 있는데 웨딩 드레스 입은 영상에 달린 댓글이라 그런지 마음이 좀 안 좋다”고 적었다.
“너무 심한 걸 뺀 게 이 정도”라며 악플을 캡처한 화면을 공개했다. “천해보여”, “결혼을 밥 먹듯이 하냐”, “임신하셨나요? 살이 좀 많이 통통하시네” 등의 악플이 담겨있다.
서동주는 지난 14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저 자랑 하나 하려고요. 히히”라고 적고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서동주는 예비 남편과 함께 웨딩드레스 피팅을 했다. 서동주는 심플함이 강조된 순백의 드레스부터 화려한 드레스, 검은색 드레스까지 여러 벌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두 사람은 오는 6월 2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