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광주도시공사, 인천광역시청 꺾고 3연패 탈출
26-21 승리… 연지현 7골 MVP
작성 : 2025년 02월 17일(월) 16:05 가+가-
핸드볼 광주도시공사가 인천광역시청을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광주도시공사는 지난 16일 오후 1시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인천광역시청과의 신한 SOL페이 2024~2025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제4매치 데이 경기에서 26-21 승리를 거뒀다.
광주도시공사는 3승 1무 7패(승점 7점)로 6위를 유지했고, 인천광역시청은 7연패에 빠지며 1승 10패(승점 2점)로 8위를 기록했다.
광주도시공사는 연지현이 7골, 김서진이 6골, 김지현이 5골을 넣으며 공격을 이끌었고, 이민지 골키퍼가 8세이브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인천광역시청에선 구현지가 박서희가 6골, 구현지가 5골을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수문장 최민정이 10개의 세이브를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