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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女작가에 비매너 터졌다… “1박2일서 하차해라”
작성 : 2024년 10월 07일(월) 15:57 가+가-
조세호가 ‘1박2일’ 하차 요구를 받았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 멤버들은 육각형 남자가 되기 위해 의리, 리더십, 순발력, 센스, 소통 등 다양한 미션을 진행했다.
이날 제작진은 “마지막은 매너 미션이다. 여러분 모르게 진행한 히든 미션이 있다”고 해 멤버들을 긴장케 했다.
앞서 재정비 당시 제작진은 멤버들을 최고의 하남자를 뽑는 투표를 위해 한 명씩 밖으로 불러냈다. 투표 후 숙소로 향하는 멤버들 옆으로 무거운 짐을 든 스태프가 등장, 과연 멤버들은 짐을 들어줬을지 매너를 보기로 한 것이다.
김종민은 무거운 수박을 들어줄 생각은 않고 “수박 누구거냐”고 묻고, 딘딘은 오히려 작가를 앞서가 제작진으로부터 야유를 들었다. 이에 딘딘은 “막내 작가한테 존댓말하는 거 봤냐. 나는 존중하지 않냐”며 살고 싶은 마음에 변명을 늘어놨다.
유선호는 작가의 무거운 짐을 보고는 “안 무겁냐. 지금 들어주기엔 너무 늦었겠죠?”라면서 결국 짐을 들어주지 않았다. 이를 본 조세호는 “저게 최악”이라며 비난했다.
특히나 조세호는 짐에는 관심도 보이지 않은 채 휴대폰을 해 충격을 안겼다.
역대급 비매너에 딘딘은 “우리 멤버에서 나가줬으면 좋겠다”며 하차 요구를 해 웃음을 안겼다. 조세호는 “기억이 안 난다”며 모르쇠로 발뺌해 폭소를 자아냈다. “난 본 적이 없다”면서 이준도 작가를 그냥 지나쳤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문세윤은 작가 손에 들려있는 짐을 발견하고 바로 수박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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