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희 가수 고향 영광홍보 ‘앞장’
아름다운 영광, 영광 아리랑 등 고향 홍보 나서
작성 : 2024년 09월 08일(일) 16:48 가+가-
가수 겸 작사·작곡으로 활동 중인 영광출신 하승희 가수가 고향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1984년 박춘석 선생님작품, 어머님의 돌비석으로 가요계 데뷔하여 전통가요와 이미자 선생님 노래를 애창하는 트로트 가수다.
수십 년을 노래하는 가수지만 알려지지 않은 안타까움 속에 2015년 본인 곡 ‘영원한 사랑’을 직접 작사 작곡하여 활동을 시작하면서 동료 가수 30여 명에게 70여 곡을 만들어 주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고향 영광을 노래에 담아 홍보 하고자 2018년 아름다운 영광을 만들어 직접 불렀고 영광출신 정면화 가수에게 영광 아리랑을 만들어 고향을 홍보하게 하고 있다.
하승희 가수는 “고향 영광을 노래로 홍보하고 전통가요를 애창하는 가수로써 앞으로도 열심히 노래하고 좋은 작품 많이 만들어 보겠다”고 다짐했다.
하효성 기자 aag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