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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가
국중균 특급 소방안전관리자
작성 : 2024년 07월 15일(월) 16:23 가+가-
긍정적인 말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고, 부정적인 말은 사람들을 절망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명심해야 한다.
내 입에 따뜻한 말 한마디가 담겨 있다면 그것은 희망으로 그 말로 남을 위로할 수 있고 기쁘게 할 수 있으니까 얼마나 본인과 상대방은 행복할까?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적절한 말 한마디가 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을 잘 알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한다.
말로 하는 상처는 칼로 하는 상처보다 깊다는 말처럼 말의 상처가 물리적 상처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음을 강조하는 말이다. 직장에서나 사회에서 나의 말 한마디로 상대방에게 깊은 상처를 주었는지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언어폭력은 피해자에게 심리적인 깊은 상처를 줄 수 있으므로 민원이 아니라 범죄라는 것을 한시도 잊지 말자.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말 중에는 바빠 죽겠다, 피곤해 죽겠다 같은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일상 언어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말뜻 그대로 되고 싶다는 의미인가? 인간의 잠재의식은 자신이 한 말대로 현실을 만들어내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작동하여 실제로 그 말의 주인공이 되니 어찌 함부로 말을 하겠는지 생각해볼 일이다.
나의 언어습관을 돌아보면 부정적인가 긍정적인가? 부모의 언어습관이 자녀에게 그대로 답습되는데 무섭지 않은가? 가능하면 저급한 언어보다는 고급한 언어를 사용하고 자신이 지금 어떤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함부로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평생 실패와 불운을 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음을 알아야 한다. 내가 사용하는 언어가 나의 인생을 천국이든 지옥이든 끌고 감을 깊게 생각하고 말 한마디 신중하고 아름답게 해야 할 것이다.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도 습관이며 내 품위는 내가 만들고 지키며 가꾸어 나가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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