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에너지화학공학과 고교교사 추천 신입생들에게 장학금 수여
작성 : 2024년 03월 25일(월) 16:52 가+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에너지화학공학과는 지난 19일 2024학년도 입시에서 고교교사 추천을 통해 입학한 신입생 네 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전남지역은 여천국가산업단지, 나주빛가람산업단지, 대불산업단지에 LG화학, POSCO 광양제철, 한전, 대주KC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에너지/화공 관련 기업이 위치해 있다. 국립목포대는 2023년 수요자 중심의 미래형 교육 시스템으로 학사구조 전면 개편을 선언하고 공과대학에 기업과 지역민의 수요에 맞추어 에너지화학공학과를 신설했고, 2024년 3월 첫 신입생을 맞이했다.
2024학년도 첫 신입생 맞이를 위해서 국립목포대 에너지화학공학과는 △우수기업체출연 장학금과 △고교교사추천 장학금을 제도를 시행했다. 우수기업체 출연 장학금을 통해 신입생 전원에게 200만원씩 장학금이 수여됐으며 고등학교 교사 추천을 받고 지원 및 입학한 경우에는 50만원의 장학금이 추가로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