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광주은행,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앞장’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위해 가두캠페인 펼쳐
작성 : 2024년 02월 20일(화) 16:40 가+가-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최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고병일 광주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고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기 위한 가두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모든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을 실천하면, 10만원까지는 기부금 전액, 10만원 초과부터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되고,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이 제공된다.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강조하는 광주·전남 대표은행인 광주은행이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출향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지역사회에 적극적인 동참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른 오전부터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박만 노동조합위원장을 선두로 광주송정역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과 함께 기념품을 일일이 전달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본부부서장 및 광주·전남·수도권 영업점장 약 180여명이 광주송정역과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전남 목포역과 순천역, 서울 용산역에서 영업본부별로 팀을 나눠 가두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 기부가 아닌 열악한 지방자치단체 재정 확충, 지역주민 복리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다는 올바른 취지를 설명하고, 세액공제 및 답례품 혜택 등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하며 적극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하효성 기자 aagk@hanmail.net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