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제26회 유네스코 지구촌 가족 친선의 밤
작성 : 2023년 12월 18일(월) 16:57 가+가-
유네스코 광주·전남협회는 지난 13일 라페스타웨딩홀 2층 연회장에서 창립 58주년 기념식 및 제26회 지구촌 가족 친선의 밤을 성대하게 열었다.
먼저 진행된 기념식은 유네스코 헌장낭독, 윤길 회장 기념사, 김영식 한국 유네스코 연맹 회장 격려사, 김경만 국회의원(협회 부회장)(협회 부회장)축사에 이어 소프라노 윤한나 바리톤 조재경의 축가가 있었고 유네스코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인사말에서 윤길 회장은 “매년 협회의 창립을 기념한 고 유네스코 지구촌 가족의 우애와 협력을 다지며 화합을 돈독히 하고자 친선 행사를 해오고 있다”며 “우리는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포용하여 사회통합을 이룩하고자 하는 점에서 유네스코 이념과 정신 실천에 앞장서 오고 있다”고 말했다.
2부 지구촌 가족 친선 축하공연은 다채롭게 펼쳐졌다.
협회 회원의 진도 베기 춤과 홀로 아리랑, 합 북 병창, 인디아A팀의 밸리댄스, 베트남 교민회팀의 전통의상 공연, 중국팀의 무용과 만수청산을 선보였다.
필리핀 교민은 토토이비보차차, 몽골의 전통노래-따이랄자, 전통춤, 밸리댄스, 인디아 B팀은 인도 전통춤, 청록회 회원들은 하모니카 연주-돌아와요 부산항에, 아라아공연 예술단은 진도북춤 등 각국은 다채로운 민속공연으로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유네스코 광주. 전남협회는 세계평화를 구현하고자 1945년 창설되었고 20년만인 1965년 창립되어 58년 동안 유네스코의 이념구현을 위해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