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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산구 새마을회, ‘다문화 가정과 김장 나누기’ 행사
광산구의회 김태환 의장 등 200명 참여
지역복지 공동체 운동 실천 나눔 전개
작성 : 2023년 11월 29일(수) 17:01 가+가-
광주시 광산구 새마을회(회장 김준행)는 지난 24일 오전 10시 광주 광산구 삼도동 산 48-1 그린 새마을 협동조합 새마을농장(농촌숲길 테마공원)에서 ‘다문화 가정과 함께 하는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복한 삶을 위한 지역복지 공동체 운동을 실천하기 위한 나눔 운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복지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삼도동 새마을농장에서 다문화 가족 그리고 광산구의회 김태환 의장, 이용빈 국회의원 김미영 부인, 박균택 변호사, 박균택 변호사 이병희 부인, 이영순 전 광산구의회 의장, 권은희 국회의원 김옥자 보죄관, 정재혁 전 청와대 행정관, 광산구 김군호 자치교육국장, 삼도동 유대선 동장, 신흥동 천주완 동장, 운남동 성영진 동장, 주민자치과 전현정 팀장, 장설화 주무관, 고려인 새마을봉사대 신조야 회장, 삼성어린이집 신정민 원장, 보람의 집 박세영 원장, 편한집 이혜선 원장, 광산구 새마을회 유희권·백영실·김명숙·안순자 4개 단체 회장·회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이 시작됐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광산구 새마을회 김준행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광산구 새마을회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공동체 운동을 실천하기 나눔과 봉사활동에 새마을 회원들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위해 지속적으로 많은 노력과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광산구 새마을회는 “이마트 광산점과 광산구청 후원으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는 2005년부터 18년째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며 “오늘 담은 김장김치는 광산구 300세대 장애인, 소년소녀가정,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과 다문화가정, 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광신구 새마을회는 고려인 새마을봉사대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행동에 앞장서며 운암동 삼성어린이집과 자매결연을 맺고 재롱둥이 재능기부를 할 계획이다.
/나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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