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축구 무안군에서 제1회 대회를 개최하다
작성 : 2023년 09월 05일(화) 16:44 가+가-
무안군 종합스포츠파크 경기장에서 지난 2일 무안 황토골배 13회 무안군 축구대회 및 제2회 유소년축구대회가 열렸다.
먼저 식전행사로 세계프리스타일 축구연맹 총재 우희용이 참석하여 유소년축구대회에 참가하는 유소년선수들을 대상으로 프리스타일축구 시범 및 경연컨테스트대회를 했다.
프리스타일 축구는 우리나라 우희용 총재가 창시하여 대한민국이 종주국인 새로운 스포츠로서, 축구의 기본테크닉과 예술성이 결합되어 손을 제외한 온몸을 이용하여 공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즐기는 신개념의 스포츠로써 전 세계축구인들이 즐기는 인기 스포츠로 도약하고 있다.
식전 오프닝 이벤트 행사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 대회를 주관한 김산 무안군수, 경경현 군의회의장, 류춘오 체육회장, 이기성 축구협회회장, 김판국 사무국장 등 선수와 학부모, 프리스타일축구 연맹 우희용 총재와 전남지회 임원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우희용 창시자의 다양하고도 신기에 가까운 시범공연을 관람하면서 우리나라 축구가 선진축구로 발돋움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축구공을 자유자재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기량이 우선이라는 것을 격려헸다. 유소년대회 참가자들은 축구의 기본 테크닉인 리프팅과 헤딩으로 실력을 뽐냈으며, 심사는 창시자인 우희용 총재가 진행했으며, 참가자 중에서 13명을 선발하여 시상 했다.(1위 영웅FC 한현균-초5, 2위 무안FC 천준영-중1, 3위 영웅FC 김재현-초4, 장려상 10명)
/박상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