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계묘년 새해는
국중균 광주서부소방서 현장지휘담당
작성 : 2023년 01월 02일(월) 16:41 가+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우리는 가슴 벅차고 큰 기대 속에 희망이 있으며 모든 일이 잘되리라고 굳게 믿고 앞으로 나갈 것이다.
아무리 힘든 세상이 우리 앞에 놓인다고 해도 우리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앞만 보고 달릴 것이다.
새해는 마음속에 소원한 일들이 다 이루어지고 또한 세계적으로 어려운 전염병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종식되었으면 하는 마음뿐이다.
국민들이 뽑은 1위 새해 소망은 건강이며, 2위는 경제적 자유, 3위는 행복·취업 등 이었다.
새해는 심상사성(心想事成) 사자성어처럼 마음먹은 대로, 마음이 절실하면, 간절히 원하고 바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말처럼 우리는 가슴이 벅차고 큰 기대 속에 희망이 있고 모든 일이 잘되리라고 굳게 믿고 희망이 있기에 좌절하지 않고 강건하게 앞만 보면서 나아갈 것이다.
새해 계획을 세웠다면 밝고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기대를 갖고 실천한다면 올해 연말에는 꼭 좋은 결실이 있으리라 의심치 않는다.
비록 세상의 힘들고 어두운 전망과 환경이 우리의 마음을 지배해서는 안 되며 아무리 어둡고 희망이 없더라도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면 그것은 인생의 실패자가 될 수밖에 없다.
목표에 한발 한발 다가서는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전진한다면 좋은 결실이 있으리라 믿는다.
특히 경제적 자유, 경기 안정, 국가 안정 등 경제 위기,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복합 경제 위기로 인한 실물 경제의 충격과 우려로 국민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사회 분위기 조성으로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우리 모두가 희망을 바라는 마음은 어떤 고난도 다가와도 이겨낼 것이다.
계묘년 필자는 직장 정년퇴직 하는 년도로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강산이 세 번이나 변한 세월 동안 늘 한결 같은 마음과 모습으로 가족을 위하여 내 한 몸 불살랐기에 후회는 없지만 연말에는 그 자리를 비우고 퇴직을 해야 하는 필연을 피할 수 없다.
지나간 청춘에 들어와서 이제는 모든 것 내려놓고 자유인이면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야하는 더 힘든 시간이 될지 모르지만 정년을 앞두고 있는 나에게는 새로운 도전이 기다리고 있어도 희망을 갖고 남은 일 년 동안 묵묵히 최선을 다할 것이다.
지금은 비록 각자 위치에서 힘들고 죽을 만큼 어렵더라도 세월이 지나다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을 고민하고 방황하면서 자기를 힘들게 하지만 새해는 본인이 처한 어떠한 일에도 부정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분명 희망이 찾아올 것이다.
우리 모두가 새해는 각자 위치에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분명히 미래의 소망이 우리 곁에 성큼 가까이 찾아 올 것임을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