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곡으로 만나는 마음속 깊은 이야기
작성 : 2022년 10월 11일(화) 17:12 가+가-
전남문화재단후원으로 지난 9일 오후 5시 무안군 일로읍 상사바위길125 못난이미술관에서 가곡으로 만나는 마음속 이야기2 작은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미술관을 꽉 메운 가운데 윤미경(목포 예고고사)피아노반주로 이찬순, 주경휘 소프라노 성악과와 김희경 소리꾼, 김동현 고수의 장구로 많은 청중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주경희 소프라노는 별을 케는밤 등 4곡을, 이찬순 소프라노는 들국화 등 3곡, 김희정 소리꾼은 사랑가와 이별가를 불렀다.
이날 마무리는 이찬순, 주경희 소프라노의 청산에 살리리라를 불러 앵콜을 받기도 했다.
/김정헌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