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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포맨이 들려주는 바로크로스 포맨의 이야기’와 함께하는 여름밤의 공연
25일 저녁 7시 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
바로크부터 근·현대시대까지 오페라 아리아, 유럽가곡 구성
작성 : 2022년 07월 24일(일) 16:55 가+가-
광주문화재단은 7월 25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여름밤을 수 놓을 ‘크로스포맨이 들려주는 바로크로스포맨의 이야기’ 라는 주제의 올해 아홉 번째 월요콘서트를 열고 시민들을 기다린다.
이번 공연은 바로크부터 근·현대시대까지의 오페라 아리아, 유럽가곡 등의 대표적인 곡들을 크로스포맨만이 들려줄 수 있는 구성으로 선보임으로써 젊은 열정과 패기 넘치는 감동적인 공연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전문 성악가와 피아니스트의 만남으로 시대별 대표적인 곡을 해설과 함께 담아낸 구성으로 관객들이 클래식에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보여 큰 만족감과 깊은 음악적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단체인 성악 앙상블 ‘크로스포맨’ 은 10명의 클래식 음악을 전공한 젊은 실력파 연주자로 구성되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및 기획공연, 지자체 초청공연 등 다수의 공연을 통해 시민과 함께 공감하며 소통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이다.
뛰어난 실력파 음악가들로 구성된 공연 출연진으로는 소프라노 서하은, 테너 김정호·김태성, 바리톤 장준행·조재경·윤형, 피아노 신한나·김혜안·김보람·김성종 이다.
월요콘서트 관람은 선착순 100명에 한하며, 공연장 출입 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관람신청은 전화로 사전예약을 받는다.
다음 8월의 첫째 주에 열리는 월요콘서트는 8월 1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그나데 첼로 콰르텟’ 공연단체의 ‘그나데 첼로 콰르텟의 Romance on cello’를 선보인다.
/이종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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