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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라이프스타일’…대우건설, 하남 ‘감일 푸르지오’ 분양
작성 : 2020년 08월 25일(화) 16:44 가+가-
대우건설이 내달 하남 감일지구에 공급 예정인 ‘감일 푸르지오’는 총 496세대로, 혁신적인 대형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과 함께 중심상업용지 1블록에 공급되는 주상복합이다.
2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감일 푸르지오가 공급되는 감일지구는 168만7000㎡(51만평) 부지에 약 1만3000여 세대가 공급되는 신도시급 택지지구다.
올림픽선수촌아파트에서 차로 3분 거리다. 사실상 송파 생활권으로 분류된다. 여기에 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와 3기 하남 교산신도시 등 5㎞ 내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에는 대형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이 들어서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자리 잡는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센터가 될 전망이다.
아클라우드 감일은 대우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상업시설 브랜드 ‘아클라우드’의 첫 적용 상품이다.
아클라우드는 호(弧)를 뜻하는 ‘아크(ARC)’와 구름을 의미하는 ‘클라우드(CLOUD)’의 합성어다.
상업시설은 지하1층~지상2층 총 3만8564㎡(약 1만1600평) 규모에 들어서며, 전체 대지면적의 30% 이상을 열린 공간으로 구성했다.
세계적인 공간기획 전문설계사인 네덜란드 카브(CARVE)사가 ‘패밀리, 힐링, 에코(Family, Healing, ECO)를 개발 콘셉트로 대형 체험형 놀이터, 이벤트광장과 조경을 디자인했다.
전체 면적의 36%에 해당하는 총 6개의 대형 앵커시설을 유치하여 각층에 골고루 배치되도록 설계되었다.
대우건설은 내달 감일 푸르지오와 아클라우드 감이를 동시에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아클라우드 감일은 오픈 전에 사전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홍보갤러리는 지난달 6일부터 강남구 대치동에 마련된 대우건설 써밋갤러리 3층에서 운영 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지 차원에서 개별 예약 상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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