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제3대 담양예총 박성애 회장 당선
“담양의 미래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 할 터”
작성 : 2025년 03월 31일(월) 16:10 가+가-
지난달 대나무박물관 체험실에서 사)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담양지회 정기총회와 더불어 제3대 담양예총 회장선거가 있었다.
담양예총에서는 제3대부터는 새로운 전통을 만들고자 투표에 의한 선거제도를 없애고 각분과 이사회에서 추대한 사람을 분과별 7명씩 총 21명의 대의원의 동의를 얻어 지회장을 선출하자는 의견에 따라 제3대 담양예총 지회장선거에서는 단독후보로 출마한 박성애 회장이 대의원의 만장일치로 추대 당선되었다.
이날 담양예총 9차 정기총회와 더불어 제3대 담양예총 지회장선거에는 공정한 선거를 위하여 선거관리위원장으로는 담양연예예술인협회 홍순웅 회장과 선거관리위원으로는 문인협회 차상연 부회장, 국악협회 김순자 부회장, 연예예술인협회 이애란부회장 그리고 담양예총 장유호 사무처장이 선거관리위원을 맡아 진행했고, 전남예총 임점호 회장과 전남예총 수석부회장 겸 전남국악협회 송호장 회장이 임석관으로 참석하여 담양의 선거과정을 지켜봤다.
이날 기타 안건으로 수석부회장 선임에는 담양연예예술인협회 홍순웅 회장이 선임 동의를 얻었고, 감사에는 국악협회 한순임 선생, 문인협회 정문규 선생이 추천과 동의를 얻어 2년간 수고를 해주기로 했다.
제3대 담양예총 박성애회장은 당선소감에서 “회원 여러분의 성원과 따뜻한 마음으로 한 번 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담양의 미래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담양예술인의 건강하고 활발한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동권 기자 nefirst@daum.net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