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새내기 대학생 마음건강 심리검사와 해석 특강 실시
작성 : 2025년 03월 16일(일) 15:35 가+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지난 11일 2025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MNU 대학생활’ 교과목 시간에 맞춰 마음 건강 지원을 위한 K·BASC-2(정서행동평가시스템) 심리검사와 해석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K·BASC-2 심리검사는 학생들의 심리적 특성과 정신건강을 평가하는 도구로, 신입생들이 자신의 성격, 감정, 스트레스 반응, 대인관계 등을 깊이 이해하고 필요할 경우 적절한 심리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강점과 보완할 점을 파악하고, 보다 건강하고 적극적인 대학 생활을 준비할 수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대학 생활 중 겪을 수 있는 스트레스, 불안, 학업 부담 등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관리하는 방법도 안내했다. 또한 신입생들이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조언과 팁을 제공했다. 국립목포대학교는 신입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원활한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배희준 기자 baehee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