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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남도음식거리 ‘압록 참게·은어거리’ 적극 홍보
작성 : 2026년 10월 22일(목) 16:39 가+가-
곡성군이 지역 대표 먹거리인 참게와 은어를 알리고 음식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남도음식거리 ‘압록 참게·은어거리’ 홍보와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압록 참게·은어거리는 곡성군이 지역의 우수한 먹거리를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7년 오곡면 압록리 일원에 약 1.6km 규모로 조성한 남도음식거리다.
곡성군은 이곳을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관광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기반 시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방문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조형물을 설치하고 표지판을 정비하는 등 거리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또한 곡성세계장미축제와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 등 주요 행사와 연계해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을 운영하는 등 관광객의 관심을 실제 방문으로 이어 가기 위한 홍보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곡성=김혜순 기자 agony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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