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김영옥·나문희 위해 “인생 첫 떡집 오픈런”
작성 : 2026년 09월 15일(화) 16:19 가+가-
가수 아이유가 대선배 배우 김영옥과 나문희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초대해 정성껏 대접했다.
아이유는 14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서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아이유는 나문희와 김영옥이 함께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이른 아침부터 풍선을 불고 선물을 준비하며 이들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두 배우가 현장에 도착하자 아이유는 곧바로 인사를 하러 갔다.
아이유는 “오늘 너무 감사드린다. 인사드리고 싶어서 왔다. 휴식실 가시면 휴식차가 따로 있고 거기에 작은 선물도 가져다 놓았다”고 했다.
나문희는 “뮤직비디오에 마음이 잘 전해져야 하는데 잘 전해질지 모르겠다”고 했다.
김영옥은 “드라마 ‘폭삭 쏙았수다’ 보고 반했다”고 했다.
이후 아이유는 아침 7시에 직접 떡집을 찾아 창억떡을 사는 모습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