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북구, 9월 독서의 달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구립도서관서 체험·참여·전시 등 43개 문화 행사
작성 : 2026년 08월 27일(목) 17:01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는 다가오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립도서관 5곳에서 총 43개의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지정된 독서의 달(9월)을 기념하여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도서관별 세부 프로그램은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체험·참여·전시·이벤트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먼저 중흥도서관에서는 ▲나만의 독서 용품 만들기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인형극 등 9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일곡도서관에서는 ▲아로마 북퍼퓸&미니북 만들기 ▲책과 함께 떠나는 캠핑전 등 8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암도서관은 ▲나만의 독서 가방 만들기 ▲‘무지개 목욕탕’ 원화 전시 등 11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금껏 한 번도 대출되지 않은 도서를 소개하는 ‘첫 독자를 기다립니다-미대출 도서 전시’를 열어 주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알리는 시간을 갖는다.
양산도서관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과 함께하는 3D펜 입체공작소 ▲도서관 서가 탐험 빙고 등 8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신용도서관에서는 ▲패브릭 북커버 만들기 ▲과학 원리와 함께하는 핑!케이크 만들기 등 7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용범 기자 namdojournal2020@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