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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전참시’ 최초 단독 게스트로 나선다
작성 : 2026년 08월 06일(목) 16:21 가+가-
MBC는 6일 ‘전지적 참견 시점’ 최초로 걸그룹 리센느가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거제 야호’ 신드롬을 일으키며 역주행 신화를 쓴 걸그룹 리센느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들은 방송에서 힘들었던 무명 시절을 본 가족들의 눈물과 원이의 엄마까지 유명 인사가 된 사연에 대해 공개한다.
팀 내 ‘연예인병 단속반’을 자처한 원이가 미나미와 리브의 수상한 변화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인기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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