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중복 맞아 임직원 협력업체에 삼계탕 전달
작성 : 2026년 07월 23일(목) 16:41 가+가-
부영그룹은 25일 중복을 맞아 그룹 임직원을 비롯해 전국의 현장근로자와 협력업체에 삼계탕 5920세트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6600만원 상당이다.
삼계탕 전달은 부영이 지난 2006년부터 20년째 매년 이어온 사내 복지제도 중 하나다.
부영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온열질환 사고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장마철 재해예방계획 수립 및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이행 여부, 안전보건관리 기술적 사항 등에 대한 특별 점검을 벌이고 있다.
부영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삼계탕 지급 외에도 복지 확대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하효성 기자 aag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