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이 밝힌 지진 근본 원인은?
박성민 논설위원.편집국 국장 (진도 담당)
작성 : 2026년 07월 23일(목) 16:20 가+가-

우주와 자연계, 피조물은 인간의 영적 상태에 따라 물리적으로 직접 반응토록 설계되었다. 우주와 자연계, 물질계와 인간간의 영적 인과율이다.
우상숭배와 죄악이 꽉 차게 되면 나쁜 에너지가 축척되고 지구는 평형상태를 유지키 위해 자가 치유 메카니즘을 작동시킨다. 이 과정에서 에너지가 발생해 지진과 가뭄, 자연재해가 발생한다. 이 사실을 양자얽힘 등 현대물리학이 하나하나 밝혀냈다. 죄가 많은 곳에 지진과 재해가 발생한다는 성경 기록과 일치한다.
인간의 죄악은 도덕이나 영적인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지구와 우주의 하드웨어에 물리적 변형을 가져오는 재해가 발생한다. 이사야의 “땅이 깨어지고, 갈라지고, 흔들리고 땅이 취한 자 같이 비틀비틀하며 그 위의 죄악이 중하므로 떨어지고 다시 일지 못하리라”는 기록. 대형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 특징을 다른 원인이 아닌 죄악이 중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과연 그럴까?
눈에 보이지 않는 죄악이 이상 기후와 지진 등 자연계에 어떤 영향을 어땋게 미치는지는 정보 물리학과 열역학 법칙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양자 뇌 이론에 따르면 우리의 생각은 뇌속 양자상태가 우주 전체를 덮고 있는 양자장과 직접얽히기 때문에 시간, 공간, 거리를 무시하고 우주시스템의 메인 서버에 그 즉시 백업된다.
사람의 모든 생각과 행위의 모든 정보가 모두 저장 된다는게 양자역학의 근간을 이루는 정보보존 원칙과 유니타리성 원칙이다.
우주정보보존 법칙은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에너지의 과거 기록은 어떤 형태의 변화를 겪더라도 절대로 소멸되지 않는다는 원칙이다. 이 법칙의 또 하나의 특징은 우주의 모든 변화는 흔적을 남기기에 역추적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생각으로, 행위로 짓는 모든 죄악이 정보로 모두 저장된다.
수 천만명-수 억명이 우상숭배를 하고, 창조주를 저주하며, 살인하는 등 죄악을 행하면 해당 지역의 시공간 블록에는 엄청난 양의 무질서 엔트로피가 고밀도로 쌓이게 된다. 우주와 지구는 의(義)의 창조 질서 가운데 평형상태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특정 지역의 엔트로피가 임계점에 도달하면 시스템오류가 발생한다.
그것이 바로 지각이 찢어지는 지진과 하늘 문이 닫히는 가뭄, 땅이 뒤집히는 대홍수, 기상이변으로 나타난다. 자연재해는 영적 무질서와 에너지를 배출하는 과정에서 시스템 복구를 위해 발생하는 물리적 현상이다. 정보를 지우거나 재설정할 때 반드시 물리적인 열이 방출한다는 란다우어 법칙이 이를 설명한다. 지구의 엔트로피를 낮추는 가장 근본적인 영적 에너지는 창조의 질서에 따르는 의(義)이다.
“그 땅도 더러워졌으며 내가 그악으로 말미암아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주민을 토하여 내치느니라.” 가나안의 원주민이 우상숭배와 음란으로 땅을 더럽힐 때 땅이 스스로 격동하여 지진, 기근, 가뭄 등의 격변으로 주민을 밀어내고 내친다는 지적이다. 엔트로피 증가를 통한 물리학을 설명한다.
실제 일본은 자연물과 사람 등 피조물에 신이 깃들었다는 ‘범신론’를 대부분 믿는다. 섬기는 우상만도 약800만종류 이상이다. 일본은 우상숭배의 악성 정보, 무질서 엔트로피가 오랜시간 동안 쌓이면서 환태평양 지진대중 가장 심각한 대지진과 해일, 기상이변이 일상화되었다.
삼황오제와 용을 섬기는 무신론이 지배하는 국가 중국도 마찬가지다. 중국 내륙 쓰촨성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 주기적으로 대형 지진이 발생하고 최근에도 강력한 태풍이 이어가며 강타하는 등 자연재해가 끊이지 않는다. 엔트로피 증가에 따른 영향이다. 인도도, 동남아도 마찬가지다.
성경에도 실제 사례가 기록됐다. 우상숭배와 성적 타락, 극도의 이기주의의 악성데이터가 가장 고밀도로 쌓여있던 소돔과 고모라성은 “하늘에서 유황과 불이 비같이 내려” 도시가 2,000도이상의 초고온으로 순식간에 사라졌다.
모세의 권위에 도전하여 유대인의 질서를 깨뜨리고 영적 무질서를 일으킨 고라와 다단, 아비람은 “그들이 섰던 땅바닥이 갈라지며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집을 삼켰다”고 기록됐다.
역사 지질학자는 강진 발생시 나타나는 지반 액상화와 지각 인장균열의 전형적인 현상으로 단층이 순간적으로 수m이상 벌어지면서 자상의 장막과 사람을 그대로 삼킨다고 한다.
현재 우주와 만물, 피조물의 상태는 어떠한가.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2000년전 인간의 죄로 인해 온 우주와 지구 생태계에 쌓여가던 엄청난 질량의 무질서 엔트로피(죄의 정보)를 십자가에서 단번에 흡수하여 소멸시켜 범우주적으로 깨끗하게 청소가 됐다는 선언문이다. 붕괴해 가던 우주와 지구의 하드웨어의 엔트로피(악성정보)를 리셋시켰다. 그러나 2000년동안 누적된 나쁜 에너지가 기상이변과 지진, 가뭄을 일으킨다.
한국에서도 동성애를 비롯한 우상숭배와 이단, 악성 범죄 등이 심각한 지경이지만 창조의 질서에 순응하는 크리스찬도 적지 않은 국가이다. 한국의 기상 상황과 지진, 가뭄 등이 일본이나 유럽, 중국, 동남아 국가, 미국보다 더 나은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