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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민폐 논란’ 결국 사과… “제 부주의”
작성 : 2026년 07월 07일(화) 16:31 가+가-
가수 손담비가 숙소 안에서 딸과 비눗방울 놀이를 해 민폐 논란에 휩싸인 데 대해 재차 사과했다.
손담비는 7일 소셜미디어에 “숙박업체 객실 안에서 아이와 비눗방울 놀이를 진행한 것은 세심하지 못한 제 부주의였다”라고 사과했다.
그는 “놀이 후에는 모두 깨끗하게 정리했지만 앞으로는 더욱 세심하게 행동하고 같은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라며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 보시라”라고 했다. 앞서 손담비는 소셜미디어에 딸과 함께 숙소 안에서 비눗방울을 뿌리며 노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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