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73세 생일에 우방국 정상들 축전 쇄도
작성 : 2026년 06월 16일(화) 17:30 가+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5일 73세 생일을 맞은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잇따라 축전을 보내 축하의 뜻을 전했다.
16일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전날 시 주석에게 보낸 축전에서 “친애하는 친구인 당신이 건강하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국가 발전을 위한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밝혔다.
루카셴코 대통령도 축전을 통해 시 주석의 생일을 축하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