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캐릭터 빛돌이·빛나영… 전남광주특별시 축하 집들이
작성 : 2026년 05월 21일(목) 17:25 가+가-
광주와 전남지역 대표 캐릭터들이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빛돌이·빛나영’의 집들이에 모인다.
광주시는 시청 앞 빛의정원에서 23일 열리는 제61회 광주시민의 날 기념 축제장에서 공식 캐릭터 ‘빛돌이·빛나영 결혼 1주년 집들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빛의정원에는 집 모양의 팝업 부스가 설치돼 방문객을 맞이한다.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식 캐릭터인 ‘다섬이’를 비롯해 ‘충장프렌즈’(광주 동구), ‘해온이’(광주 서구), ‘부끄&부끄’(광주 북구), ‘달콩이’(무등산국립공원관리공단), ‘매돌이’(광양시), ‘루미·뚱이’(순천시), ‘땅끝이’(해남군), ‘키키’(광주여성가족재단), ‘씽아’(광주교통공사) 등이 참석한다.
행사는 빛돌이가 들려주는 광주·전남 통합이야기 웹툰 전시, 캐릭터 인형뽑기, 행운 부적 카드 만들기, 포토존 등으로 구성됐다.
또 각종 재난에 대한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도 열린다.
전범석 기자 hsbchun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