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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합니다… 508명 모집
작성 : 2026년 05월 07일(목) 17:18 가+가-
광주시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위해 일자리를 지원한다.
광주시는 공공근로(89개 사업·135명)와 지역공동체 일자리(177개 사업·373명) 등 총 266개 사업·508명을 모집하는 ‘올해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재정지원 일자리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주 15~40시간 근무한다. 임금은 올해 법정 최저임금인 시급 1만320원이 적용된다.
일자리는 중고가전 재활용 사업, 환경정비 등 공공 서비스 지원 업무 등이다.
18세 이상 근로능력자 중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가구 재산 4억원 이하 광주시민은 13일부터 19일까지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자치구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임병두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명준성 기자 myungjp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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