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5월 결혼’ 윤보미, ♥라도 언급에 긴장 “질문만 하면 깜짝”
작성 : 2026년 02월 10일(화) 16:27 가+가-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예비신랑 작곡가 라도(본명 송주영)가 언급되자 당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공개된 ‘밑잔 깔래 말래 Apink COMEBACK’ 편에서 MC 신동엽은 멤버들의 주량을 묻던 중 윤보미가 “한잔도 못 마신다”고 하자 “혹시 그분도?”라고 의미심장하게 물었다.
윤보미가 놀라자 신동엽은 곧바로 “아니 소속사 사장님”이라고 수습했고, 윤보미는 “나 너무 긴장된다”고 말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무슨 질문만 하면 깜짝깜짝 놀라냐”고 웃었다.
이어 코미디언 정호철이 “안주 ‘라도’ 드세요”라고 하자 신동엽은 “오해의 소지가 있잖아”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윤보미는 공개 열애 중인 작곡가 라도와 오는 5월 16일 서울 용산구 그랜하얏트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