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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AI 시대, 광주문화예술 혁신 방향 모색’ 포럼
28일 오전 7시 조선대 입석홀 3층 세미나실
AI·4 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과 비전 논의
작성 : 2025년 12월 23일(화) 16:47 가+가-
민형배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을)은 28일(일) 오전 7시에 조선대학교 입석홀 3층 세미나실에서 ‘AI 시대 , 광주문화예술혁신포럼’ 준비위원회 , 조선대학교 과학기술융합학과와 공동으로 ‘AI 시대, 광주문화예술 혁신 포럼’ 을 개최한다.
‘광주문화예술의 생산과 향유, 그리고 산업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AI 와 4 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광주문화예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산업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범위한 의견 수렴을 위해 학계, 연구자, 기업 관계자 등 100 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천득염 전남대 명예교수 (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가 ‘문화도시 광주의 성찰과 미래전략’ 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다. 이어 최종일 조선대 경제학과 교수가 ‘AI 시대, 광주문화산업의 활로 찾기’를 주제로 발제한다.
열린토론 세션에서는 황풍년 작가의 사회로 분야별 토론과 참석자 자유발언이 진행된다.
토론자로는 ▲ 콘텐츠 분야 고미아 위치스 대표(광주창작콘텐츠산업협회 회장) ▲ 문화예술 분야 박진현 광주일보 국장 ▲ 인문도시 분야 이동순 조선대 교수 ▲ 공연예술 분야 최영화 호남대 교수 ▲ 시각예술 분야 백종옥 생태미술연구소 소장 ▲ 월드뮤직축제 분야 장용석 독립기획자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분야 정성구 도시문화집단 CS 박사가 참석한다.
민형배 의원은 “AI 와 4 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광주 문화예술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때”라며 “현장 예술가, 연구자, 기획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실효성 있는 문화 정책과 입법 과제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나광열 기자 danbi777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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