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민 원장, 한국예술 작가상 수상
광주에서 병원 운영하며 시인, 사진작가로 활동중
작성 : 2025년 12월 15일(월) 16:41 가+가-
2025한국예술상, 한국예술 작가상 시상식이 지난 13일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제17회 한국예술상은 이근모, 지성찬씨가 수상했고 제 20회 한국예술 작가상은 선정민, 조순로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한국예술 작가상을 수상한 선정민 원장(선내과)은 담양 제 2프로방스에 살면서 광주에서 내과를 운영하는 병원장으로 문학에 타고난 소질을 보여 열린시학 시부분 신인상 수상을 하면서 제20회 한국예술작가상을 받은 것이다.
수상소감에서 선정민 원장은 “어릴때부터 시인의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야 땅속에서 지상으로 나온 기분”이라며 “내년에는 한권의 시집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작가로도 20년째 활동중인 예술인이다.
하효성 기자 aag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