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로 빛고을 물든, '제7회 김기범 가요제' 대성황
제7회 김기범 가요제, 시민과 함께하는 감동의 무대” 가 열렸다,
작성 : 2025년 10월 23일(목) 08:14 가+가-
광주.전남 시민과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제7회 김기범 가요제가 2025년 10월 21일, 빛고을 건강타운 공개 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김기범 가요제는 ‘시민을 위한 가요제’를 주제로, 예술을 사랑하는 모임 예사모가 주최하고 KCTV 광주방송, 복지TV호남방송, 대한기자협회, The대한일보, 빛고을일보, 서진기술개발, (유)삼농동백스포츠, 동아토건 등이 후원한다.
본 행사는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통해 신인 가수들에게 무대의 꿈을 열어주는 자리로, 작곡가 김기범이 직접 기획하며 열정 어린 재능 발굴의 장이 될 전망이다.
심사위원단은 대한일보 장여환 사장이 심사위원장을 맡고, 김완규, 조기세, 강대선, 양정기, 이동헌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전문성과 공정성한 가요제 기틀을 마련했다.
사회는 문재홍 아나운서와 MC 조하린이 맡아 행사의 흥흥을 돋았다, 또한 이번 가요제는 선배들의 축하공연으로 풍성했다.
축하무대를 기획하고 열연한 가수들은 심재필, 양현, 박윤하, 장수정, 서무찬, 고니, 최윤서, 윤수, 여빈, 윤효종, 양월선, 아인, 임근아, 김해인 등이 무대에 올라 감동의 무대를 펼친다.
매년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이어져 온 김기범 가요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지역 예술문화 발전과 시민의 참여를 통해 진정한 ‘빛고을의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심사위원장은 축사겸 심사평에서 엄정하게 부탁드린다고 협조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