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광주은행, 추석 명절 앞두고 중소기업 특별자금 6천억 지원
작성 : 2025년 09월 16일(화) 15:39 가+가-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6천억 원 규모의 ‘추석 명절 중소기업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자금은 신규자금 3천억 원, 만기연장 3천억 원, 총 6천억 원으로 편성됐으며, 업체당 최대 50억 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신규자금은 산출금리 대비 최대 연 1.2%p(포인트) 금리우대를 제공해 금융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기간은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지원금은 ▲제품생산 및 납품대금 결제 ▲원자재 구입 ▲기타 운영자금 등 경영 안정에 필요한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광주은행 우성이 여신전략부장은 “이번 특별자금이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