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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중요성
문재홍 복지TV아나운서 본부장
작성 : 2025년 06월 08일(일) 15:27 가+가-
말 한마디의 중요성은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기도하고 말 한마디에 하물며 목숨을 잃기도 한다.
사소한 다툼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폭행하고 사망하게 하는 극단적인 사건 사고 뉴스를 보면, 사건 원인은 가해자는 상대방이 자신을 모욕해서 충동적으로 저질렀다고 한다.
사건 본질을 떠나 서로의 다툼의 시작은 입에서 즉 말에서 시작 되었으며 결국 이런 처참한 결과를 가저오게 된 것이다.
모든 吉凶禍福(길흉화복)은 口(입)에서 비롯 된다고 한다.
내가 무심하게 뱉은 말 한마디가 상대방 가슴에 상처를 주는 비수가 되기도 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가 상대방 가슴에 희망과 온기를 주어 살리기도 한다.
말 한마디의 중요성은 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말 한마디의 중요성, 우리는 어떤 정치인들이 말 한마디 때문에 실패하고 정치 무대에서 사라지는 경우를 많이 보아 왔다.
“나의 혀는 내가 지배하지만 내 혀가 뱉은 말이 나를 지배한다”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는 것은 “말”이다. 이미 엎질러진 물은 되담을 수 있겠는가?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말을 하다보면 정말 말한대로 이루어져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그만큼 말이 중요하다. 말을 하면 뇌는 생각 한다.
뇌는 우리가 말한대로 무의식적으로 움직여서 그 말이 실현되도록 노력한다고 한다.
긍정적을 말하는 사람이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보다 훨씬 성공 한다고 한다.
심은대로 거둔다고 한다. 말의 나쁜 씨앗보다 좋은 씨앗을 심어야한다.
우리는 종종 자신의 말 한 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관과한다.
나의 말은 나 자신과 상대방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언어를 조심스럽게 선택하고 긍정적인 말을 건네는 노력을 하며 사용해야 한다.
어떻게 소통 하는게 과연 올바른 대화법 일까?
말을 잘한다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나는 이 부분 인문학 강의를 할 때마다 명료하게 답한다.
“유창하게 자신의 말을 주장하지 말고 상대방 눈높이 상대방 입장에서 이야기 하라”
소통의 문제는 결국 공감대 형성이다.
결국 공감시키지 못 했다면 소통을 못 한易地思之(역지사지) 항상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항상 자신의 생각만이 옳다고 정의 해버리는 것은 위험하다.
어떤 것 사물 판단에 관해서 옭고 그름보다 관념의 차이일 뿐이다.
얼룩말(zebra)의 색깔은 원래 검정 바탕에 하얀줄 일까?
원래 하얀 바탕에 검정줄일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설문 조사를 했는데 흑인들 90% 이상이 원래 까만색에 하얀줄이라고 했고 백인들 90% 이상이 원래 하얀색인데 검정줄이라고 대답했다.
뭐가 옳을까? 관념의 차이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대방 의견이 내 생각과 틀렸다고 무조건 공격하고 비난할게 아니라 상대방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설득하고 공감시키는 노력이 중요하다.
전 노무현 대통령의 대화 토론의 트렌드 마크는 “맞습니다 맞고요 하지만…”이다.
말이 안되는 상대방의 의견일지라도 일단 상대의 의견을 그럴수 있겠지요 인정하고 설득해가는 대화의 토론 이것이 바로 소통 잘하는 방법 아닐까?
말 잘하고 소통 잘하는 기본에는 진실성이 담겨 있어야 한다.
어떤 목적의 수단으로서 사용하는 말하기는 진실한 지속적인 인간 관계를 형성 할 수 없다.
한 번 잃어버린 사람을 되찾아 오기는 백명의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 보다 어렵다고 한다.사회적으로 존경 받고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모두가 말하가 소통을 잘하고 주변에 친한 사람들이 많고 행복지수가 비교적 높다.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말했다.
결국 우리는 죽는 날까지 말하고 의사 소통하고 살아가야 한다.
말은 단순히 의사 소통하는 도구가 아니라 상대방을 설득하고 감동을 주며 내가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강력한 도구이기도 하며 또한 잘못 사용하면 역기능이 되어 자신에게 상처를 주고 아픔으로 되돌아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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