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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읍 중심서 ‘온누리신협 곡성지점’과 함께해요”
3일 ‘온누리신협 곡성지점’ 개점식…조합원 등 450명 참여 축하
“서민금융 든든한 버팀목 되어 곡성지역 주민들 위해 노력 할 터”
작성 : 2025년 04월 03일(목) 16:07 가+가-
온누리신협(이사장 박근규)은 지난 3일 곡성지점(전남 곡성군 곡성읍 중심가 소재) 개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 강연수 본부장, 각 지역평의회장을 비롯한 관내 이사장, 실무책임자, 조합원 그리고 조상래 곡성군수, 강덕구 군의회 의장, 곡성군청 관계자 등 내외빈 450여 명이 참석하여 온누리신협 곡성지점 개점식을 축하했다.
온누리신협이 새로운 지점을 개설한 곳은 곡성읍 중심의 도심부에 위치하는 행정동으로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및 상가가 밀집한 곳이다.
온누리신협은 2018년 박근규 이사장 취임 이후, 7년 동안 500억 원 이상의 성장으로 총자산 2500억 원대의 자산 규모를 이뤘다.
박근규 이사장은 “온누리신협이 새롭게 곡성지점을 열게 된 데에는 관계자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조합원들의 관심, 그리고 신협 가족들의 사랑을 받았기에 가능할 수 있었고 변화와 쇄신의 노력을 통해 서민금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곡성지역 주민들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신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 강연수 본부장은 “녹록치 않은 대외환경 속에서도 박근규 이사장과 임직원들의 열정 그리고 조합원들의 아낌없는 지지가 열매를 맺어 감격스럽다”며“온누리신협 곡성지점이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그 지역사회가 선한 영향을 받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온누리신협은 1973년 설립이래, 경영대상 10회, 경영우수조합 12회 선정된 모범 금융협동조합이다. 2024년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활성화에 기여한 인정을 받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4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김혜순 기자 agony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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