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희 작가 특별전 ‘飛, 완전히 새 됐어!’ 개최
3월 30일까지 한국민화뮤지엄 2층 갤러리코어서 선봬
작성 : 2025년 01월 13일(월) 16:32 가+가-
신진희 작가 특별전 ‘飛, 완전히 새 됐어!’가 1일부터 3월 30일까지 한국민화뮤지엄 2층 갤러리코어에서 열린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현실에서 마주하는 불안감, 부정적 감정을 줄이고 행복과 희망 징후를 염원하며 벽사구복의 봉황과 학, 공작을 주 소재로 개운발복의 조형성으로 서로 의지하듯 연결 되도록 묘사한게 특징이다.
특히 고고하면서도 화려한 길상적 상생의 시각적 요소와 상징적 의미에서 중점을 두었다. 또한 민화가 우리의 일상으로 들어와 삶과 꿈을 넘나드는 현상에 주목하고 민화 속 일상의 사건적 의미를 찾고자 노력한 작품이 주를 이룬다.
전시관람료는 성인 6000원, 초·중·고등학생 5000원, 유치원생 4000원 이고 관람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이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기타 자세한 관련 문의는(061-433-9770~1)로 하면 된다.
이종재 기자 jhtym@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