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안고 우주로 가기 위한 제 6회 평창 세계 네발 달리기 대회가 지난 3일 강원도 평창 회령산 농신로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1시부터 평창 세계 못얼뫼 네발길대회 집행 위원회가 주최한 대회에는 남녀 20m, 50m, 100m, 150m, 200m 등 10개 종목으로 유아, 초, 중, 고 성인부등 다채로운 경기가 진행되어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세계를 안고 우주로 가기 위한 제 6회 평창 세계 네발 달리기 대회가 지난 3일 강원도 평창 회령산 농신로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1시부터 평창 세계 못얼뫼 네발길대회 집행 위원회가 주최한 대회에는 남녀 20m, 50m, 100m, 150m, 200m 등 10개 종목으로 유아, 초, 중, 고 성인부등 다채로운 경기가 진행되어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네발길은 두손을 앞발로, 두발을 뒷발곤하여 네발로 엎들여 땅을 안고 우주로 가는길이라는 의미로 인체의 4대 기관인 머리 가슴 배 엉치를 떠 받치고 엎드린채 땅을 기어서 달리는 대회다.
지난 2011년 회령산 보래령에 넓이 6m 길이 250m 크기의 코스를 만들고 여기에 평창강 모래를 덮어 시작된 네발 달리기 대회가 금년에 벌써 6회 대회를 맞이한 것이다.
못얼뫼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있는 회령산(해발 1324m)의 한글 이름으로 명칭 그대로 옮기면 회령산에서 네발로 걷는 대회를 말한다.
경기가 끝난후 평창 휘닉스파크호텔 2층 휘닉스불룸에서 경기에 참여한 모든 선수들과 대한민국 무궁화회 회원들이 참석 입상한 선수들에게 푸짐한 상품과 함께 시상식이 있었다.
특히 하정효 총재 주례로 현대 결혼 “한매줌” 대례식이 신랑 하양민(고려대학교 한류산업 최고위 과정1기, 한옥관리사) 신부 조경희(고려대학교 석사, 서영대학교출강) 두사람의 백년가약으로 진행 되었다.
일반 결혼식에선 볼수 없는 신랑, 신부 양가 부모님과 신랑. 신부가 손을 잡고 함께 입장하여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2부 순서로 국제연합본부의 삼팔선 이전 촉구 대회를 겸한 대한민국 무궁화회 평창대회는 개회선언에 이어 위촉장을 수여하고 선언문을 채택했다.
대한민국 무궁화회 상임고문이며 의장인 이만로 의장은 “자유 평화 번영 이상의 지구촌시대 개막을 위해 국제연합본부를 삼팔선으로 이전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The 대한일보 장여환 편집국장님 무궁화회 위촉식이 있었으며 이자형 대표이사, 강병문 사장, 장여환 편집국장, 하효성 관리국장 등 본사 임직원이 평창 세계 네발 달리기대회와 대한민국 무궁화회에 참석했다.
/장여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