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금빛열차
장항선을 따라 아산온천, 수덕사, 남당항, 대천해수욕장, 국립생태원, 군산근대문화유산거리, 보석박물관 등 아산·예산·홍성·보령·서천·군산·익산 서해 7개 지역의 보석 같은 관광지를 찾아 떠나는 새로운 관광전용열차이다.
세계 최초 한옥식 ‘온돌마루실’과 달리는 ‘족욕카페’ 등을 갖춘 차별화된 관광전용열차로 1량 전체가 온돌마루실로 구성되어 있다. 따뜻한 온돌에서 오순도순 둘러앉아 담소를 나눌 수도 있고, 편안하게 다리를 뻗고 누워갈 수도 있다.
온돌마루실은 1실 당 3인에서 6인까지 이용 가능하며, 총 9실이 운영되고 있다. 실내는 편백나무로 만든 실내등, 탁자, 베개, 창살 등으로 꾸며져 아늑하다. 족욕카페는 차 한 잔과 함께 달리는 열차 안에서 차창 밖 풍경을 보며 여유롭게 족욕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취향에 따라 습식 족욕과 건식 족욕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관광코스안내
[관광지]
(예산) 추사고택, 수덕사, 리솜스파캐슬덕산(또는 충의사)
(홍성) 홍주성, 남당항, 속동전망대, 한용운생가, 그림이 있는 정원, 광천토굴시장
(보령) 대천항, 대천해수욕장 해변 트레킹, 박물관은 살아있다(트릭아트), 성주산 힐링트레킹
(장항) 금강하구뚝관광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서천해산물특화시장, 국립생태원
(군산, 1박2일) 금강철새조망대 및 채만식 문학관, 근대역사박물관, 비응항, 새만금방조제, 고군산선유도관광
(서산) 해미읍성, 개심사, 마애여래삼존상, 천문기상과학관, 서산동부시장
백두대간협곡열차(V-트레인)
중부내륙지역의 가장 아름다운 구간을 왕복하는 백두대간협곡열차 ‘V-train’은 흰바탕에 검은색 줄무늬를 한 백두대간의 아기 호랑이를 닮은열차로, V는 ‘valley(협곡)'의 약자이며, 동시에 협곡의 모양을 의미한다.
분천, 양원, 승부, 철암 구간(27.7km)을 하루에 3번 왕복하며, 특히, 가장 아름다운 분천에서 승부에 이르는 구간은 시속 30Km로 천천히 이동하며, 태백준령의 비경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관광전용열차다.
진달래꽃이 내려앉은 듯 선명한 진분홍빛 객차는 숲속과 협곡의 청정자연을 느낄 수 있는 개방형이다. 천정을 제외한 구간을 유리로 처리해 관광객의 시야를 넓혔으며, 개방형 창문으로 청정 자연의 공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후면부 전망칸과 외관은 이국적인 정취를 풍긴다.
관광코스안내
[OV train 자유여행+카셰어링1]
서울역(O-train)-철암역(카셰어링)-용연동굴-황지연못-철암역사체험존-철암역(V-train)-분천역(O-train)-서울역
[OV train 자유여행+카셰어링2]
서울역(O-train)-철암역(카셰어링)-황지연못-바람의언덕-철암역(V-train)-분천역(O-train)-서울역
[OV train 자유여행+시내버스1]
서울역(O-train)-철암역(시내버스)-구문소-고생대자연박물관-철암탄광역사촌-철암역(V-train)-분천역(O-train)-서울역
[OV train 자유여행+시내버스2]
수원역(O-train)-분천역-분천역트레킹-분천역(V-train)-구문소-고생대자연박물관-철암역(O-train)-수원역
[OV train 자유여행+트레킹(초보자)]
서울역(O-train)-철암역(V-train)-양원역-체르마트길(1시간코스)-비동역(V-train)-분천역(O-train)-서울역
[OV train 자유여행+트레킹(숙련자)]
서울역(O-train)-철암역(V-train)-양원역-낙동강비경길(2시간코스)-승부역(O-train)-서울역
남도해양관광열차 S-트레인(S-train)
영남과 호남을 연결하는 남도해양관광열차 S-train의 ‘S’는 영문 ‘Sea(바다)’의 이니셜과 곡선 모양의 경전선, 리아스식 해안인 남해안 모양을 형상화했다. 남도해양권(부산~경남~전남~광주)을 즐길 수 있는 해양관광열차로 열차의 외관은 한반도 남해안을 지키던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을 본따 만들었다. 5량의 객차로 1호차는 힐링실, 2호차는 가족실, 그리고 카페실과 커플실로 채워진 3호차와 다례를 체험할 수 있는 4호차가 있다. 마지막으로 레포츠실과 이벤트실을 겸한 5호차로 구성되어 있다.
* 열차 운행경로 및 시간
[제4871열차] 부산(09:20)→구포(09:33)→진영(10:03)→창원중앙(10:14)→마산(10:26)→진주(10:55)→북천(11:22)→하동(11:46)→순천(12:33)→여천(13:03)→여수엑스포(13:12)
[제4872열차] 여수엑스포(18:05)→여천(18:12)→순천(18:28)→하동(19:10)→북천(19:36)→진주(20:03)→마산(20:38)→창원중앙(20:50)→진영(21:01)→구포(21:34)→부산(21:50)
[제4874열차] 광주(07:55)→광주송정(08:25)→남평(09:03)→보성(09:55)→득량(10:22)→벌교(10:42)→순천(11:15)→하동(12:05)→북천(12:31)→진주(12:56)→마산(13:23)
[제4873열차] 마산(17:50)→진주(18:17)→북천(18:43)→하동(19:12)→순천(19:45)→벌교(20:24)→득량(20:41)→보성(20:51)→남평(21:41)→광주송정(22:17)→광주(22:33)
정선아리랑열차(A-트레인)
한국의 전통미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정선아리랑열차가 2015년 1월 15일 개통되었다. A-트레인의 A는 아리랑(Arirang), 놀랍고도 뛰어남(Amazing/Ace), 그리고 모험(Adventure) 등을 의미한다.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아리랑을 표현한 디자인으로 각 호차별 연계별 스토리와 테마가 있어 볼거리를 제공한다.
모든 객실이 개폐식 와이드 전망 창과 안락한 고급의자, 각 호차별 연계된 스토리와 테마가 있는 디자인으로 구현함과 동시에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아리랑을 표현하였다. 열차내에서는 승무원이 음악방송, 탑승기념 인증, 사연소개, 추억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여행 중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관광코스안내
[추천코스 1/당일] 청량리~ 아우라지~ 주례마을~풍경열차~정선레일바이크~아우라지강변~청량리
※ 대전에서 출발 가능
[추천코스 2/당일] 청량리~ 정선 5일장 ~ 정선아리랑극 ~ 화암동굴~ 청량리
※ 대전에서 출발 가능
[추천코스/1박 2일] 추천코스 1 + 추천코스 2 + 아라리촌
중부내륙순환열차(O-트레인)
O-train의 O는 ‘One'의 약자이며 순환을 상징하는 모양으로, 중부내륙 3도(강원, 충북, 경북도)를 하나(One)로 잇는 순환열차를 의미한다.
타기만 해도 즐거운 철도여행을 모토로 선보인 중부내륙순환열차 ‘O트레인’은 2개 열차가 서울역과 수원역에서 매일 아침에 출발(비수기에는 1개 열차)해 제천에서 시계방향과 반시계방향으로 나눠져, 중앙선, 태백선, 영동선으로 이어진 중부내륙 순환구간(257.2km)을 1일 4회 순환한다.
‘O트레인’은 최고시속 165km로 달릴 수 있어 중부내륙지역까지 빠르게 이동, 일본이나 유럽의 특급관광열차처럼 모든 객실은 목조 느낌이 나도록 꾸몄으며, 외관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내부는 백두대간의 봄?여름?가을?겨울을 담은 고품격 스타일의 관광전용열차이다.
관광코스안내
[OV train 자유여행+카셰어링1]
서울역(O-train)-철암역(카셰어링)-용연동굴-황지연못-철암역사체험존-철암역(V-train)-분천역(O-train)-서울역
[OV train 자유여행+카셰어링2]
서울역(O-train)-철암역(카셰어링)-황지연못-바람의언덕-철암역(V-train)-분천역(O-train)-서울역
[OV train 자유여행+시내버스1]
서울역(O-train)-철암역(시내버스)-구문소-고생대자연박물관-철암탄광역사촌-철암역(V-train)-분천역(O-train)-서울역
[OV train 자유여행+시내버스2]
수원역(O-train)-분천역-분천역트레킹-분천역(V-train)-구문소-고생대자연박물관-철암역(O-train)-수원역
[OV train 자유여행+트레킹(초보자)]
서울역(O-train)-철암역(V-train)-양원역-체르마트길(1시간코스)-비동역(V-train)-분천역(O-train)-서울역
[OV train 자유여행+트레킹(숙련자)]
서울역(O-train)-철암역(V-train)-양원역-낙동강비경길(2시간코스)-승부역(O-train)-서울역
평화열차 DMZ 트레인
‘평화열차 DMZ train’은 역사의 아픔을 딛고 자연의 위대한 생명력으로 다시 태어난 DMZ로 떠나는 유일한 열차다. DMZ train은 평화실, 화합실, 사랑실 등 총 3량이며, 카페, 전망석, 포토존, 사진갤러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갤러리에는 전쟁, 생태, 기차 등 150여 장의 테마 사진이 전시돼 지나간 시간을 반추하고, 추억을 불러온다.
달리는 열차 안에서는 승무원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여행객들의 즐거움을 돋우며, 각 객실의 영상모니터를 통해서는 달리는 열차 앞뒤의 바깥 풍경을 볼 수 있다.
열차를 타고 임진강 철교를 지날 때면 느끼는 풍경은 DMZ train에서만 볼 수 있는 포인트다. 임진강역을 지나 비장한 음악을 배경으로 북으로 천천히 이동하는 열차는 ‘덜컹’하는 소리와 함께 임진강 철교에 진입한다. ‘철컹’, ‘철컹’ 하는 소리에 어떤 이들은 닫혔던 남북의 길이 열리는 것으로도, 어떤 이들은 지나간 세월을 반추하는 소리로도 듣는다.
DMZ-train을 타면 민통선 안의 도라산역, 도라전망대, 도라산 평화공원 등을 걸어서 자유롭게 관광할 수 있고, 도라산역 앞에서 연계버스를 이용하면 제3땅굴, 도라전망대 등을 관광할 수 있다.
관광코스안내
[추천코스]
* 경의선
도라산 안보관광 : 도라산역 - 도라전망대 - 통일촌(중식) - 제3땅굴 - 도라산평화공원 - 도라산역
* 경원선
철원안보관광 : 백마고지역 - 두루미마을(중식) - 노동당사 - 금강산전철교량 - 철새탐조 - 평화전망대 - 월정리역/두루미관 - 백마고지역
철원시티투어 : 백마고지역 - 이길리마을(중식) - 토교저수지(철새탐조) - 제2땅굴 - 아이스크림고지 - 월정리역/두루미관 - 백마고지역
연천시티투어 : 신탄리역(자유중식) - 드라마미술전시장 - 태풍전망대 - 선사박물관 - 겨울축제장 - 연천역(급수탑/반짝장터)
* 경원선 트레킹
한탄강역 코스 : 한탄강역 - 선사박물관(전곡리유적지) - 한탄강관광지 - 국사봉트레킹 - 한탄강역
연천역코스 : 연천역 - 연천역급수탑 - 수레울아트홀&문화거리 - 망곡산·군자산 트레킹 - 연천역
신탄리역코스 : 신탄리역 - 신탄리마을길탐방 - 고대산&평화체험특구 - 평화누리길 12코스 - 신탄리역
<자료제공=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