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기(60 . 담양군금성면장) 담양군승마연합회장(사진)이 연임됐다.
담양군승마연합회는 최근 담양읍 소재 현대회관에서 2014년도 정기총회를 갖고 주요 임원구성을 마친 가운데 지난 1년간 승마 연합회를 무난히 이끈 정운기 현 회장을 초대에 이어 2대 회장으로 재추대 했다.
이날 정운기 회장은 “군민 승마체험기회를 통해 저변확대 및 호연지기 진작과 군민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임기동안 담양 승마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해 회장직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 회장과 함께 담양승마연합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으로 ▲고문 김정오 ▲부회장 장규호, 정승조 ▲사무국장 정영효 ▲감사 서영준 씨를 각각 선출했다.
담양군승마연합회는 2013년도에 창단돼 군민 건강증진과 레저를 접목한 새로운 스포츠형 취미생활인 승마를 군민 승마체험기회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편 담양군승마연합회 정운기 회장은 현재 담양군(군수 최형식) 금성면장으로 재직 중으로 금년 7월부터 공로연수에 들어가며, 금성면에 집을 마련, 퇴직 후에도 담양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담양=정승균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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