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규 전 나주시의회 의장이 4일 오후 1시 나주시민회관에서 '다시 강나루에서 희망을- 도저하게 흐르는 영산강을 꿈꾸는 강인규의 생각'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강 전 의장은 저서를 통해 "강나루란 좌절과 실의를 딛고 일어서는 꿈과 미래가 있는곳이다"며 "강나루는 사랑하는 가족과 나주시민을 가르킨다"고 밝혔다.
저서에는 진지한 삶의 철학과 성찰, 의정활동과 민주당원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정치철학 등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제1부 '가족이 편안해야 한다' 를 시작으로 제 2부 '내가족은 가족이 아니다' 제3부 '아이들은 일을 하고 싶다' 제4부 '소외를 없에면 소통이 된다' 제5부 '농민이 아닌자 누구인가' 제6부 '골목에서 인심난다' 제7부 '목민심서를 다시쓴다' 등의 목차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민주당 나주 상임부위원장과 전남도당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 전 의장의 출판기념회에는 박지원 민주당 전 원내대표, 정동영 민주당 상임고문, 주승용 의원, 이종걸 의원), 이낙연 의원, 신정훈 전 나주시장, 배기운 의원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나주=송준표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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