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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회의 코리아 광주포럼 창설
오늘 김대중센터… 각계인사 200여명 참석 성황리 개최
작성 : 2014년 02월 24일(월) 18:46 가+가-

지구촌회의 창설자 하정효 총령은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2길(창성동) 12-38 거주 ◈ 뫄한뭐루 무술/손베추춤 무용/국방무술 군무 창시자 ◈ 국제세미나: (영)옥스퍼드대, (중)북경대 청화대 후단대, (미)하와이대 워싱턴대 (캐)UBC대 (러)모스크바 사대 명예교수 등 ◈ 영IBC 추천 케임브리지 명예문학박사 ◈ 재단법인 세계정교 유지재단 이사장 ◈ 재단법인 세계총령무술진흥회 이사장 ◈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최고위정책과정 총동문회 총회장 ◈ 사단법인 고려대학교 총고정회 법인창설자 ◈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경영원 자문위원장.감사 ◈ 미국 국제문화협의회(UCC) 사무총장 ◈ 영국 IBC선정 100대 위인/부이사장(DDG) ◈ 미국 ABI선정 인류100대 위인 ◈ 세계인명사전 수록 ◈ 국제평화상 수상자(2006) ◈ 국악 국어 국학 국사 중심 국가기본운동 제창 ◈ 세계문화재국가기구 창설 ◈ 전국경제인연합회 총동문회 명예회장 ◈ 대한민국무궁화회 창설총재 ◈ 지구촌회의 창설총재

창설자 하정효씨 “세계의 미래 핵심동력은 광주에 있다”
이현복 박사·이석 황손·안천 박사의 축하 특강도 열려


지구촌회의 코리아 광주포럼이 창설돼 역사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25일 오후 5시 광주 김대중센터 3층 중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지구촌회의 코리아 광주포럼에는 창설자 하정효 씨를 비롯해 등 각계인사 200여명이 참석해 포럼 활성화 방안과 추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광범위한 논의를 한다.

지구촌회의 코리아 광주포럼은 인류의 이상인 한나라사람살이 세계구현을 위해 ‘우주.인류.지구’를 지키는 국제연합의 ‘세계시대 창조’에 공헌코자 하정효 씨에 의해 창설 되었다.
대표회장엔 배윤진, 공동대표엔 김점석 정필중 권오성 김보환, 자문 위원으로는 하효성씨가 참여하고 있다.
또한 창설위원으로 김형철(전경련 여의도본부장), 김화조(통일안보교육중앙회장), 박승주(광주발전연구원장), 송경용(동신대학 대외협력실장), 안천(서울교대 명예교수), 육정수(배재대학 교수), 윤장호(경찰대학 창설교수), 이만로(대한민국 무궁화회 의장), 이석(대한황실 황손), 이세루(대한민국 국력원장), 이현복(서울대학 명예교수), 정주연(고려대학 교수), 채치성(국악방송 사장), 한성주(예-공군소장 군수사령관), 허순선 씨(광주대학 교수)가 있으며, 지역대표로는 문대웅(뫄한뭐루 총관장), 구경서(지구촌회의 하남대표회장), 배윤진(지구촌회의 광주대표회장), 김유진 씨(부속실장)가 활동하고 있다.
지구촌회의 코리아 광주포럼은 창설 취지문을 통해 “‘우주 인류 지구 세계’ 시대 창조의 주역으로,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건국이상을 가진 대한민국의 세계 선도를 위해 지구촌회의를 창설하게 됐다”고 밝히고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한국인생활(韓國人生活) 즉 ‘한나라사람살이’를 인류의 이상으로 하여, 이를 세계에 구현하고자 빛고을 광주에서부터 지역활동과 한국활동, 그리고 세계활동을 전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나의 잠(수면), 숨(휴식), 땀(근로), 팜(창업)을 강령으로 하여, 나를 살아움직이게 함으로써, 사람이라면 누구나 해야 할 ①어른 섬기기 ②이웃돌보기 ③핏줄 거두기 ④살림 지키기 ⑤스승 모시기 ⑥뜰뜻 받들기(대의존중) ⑦할일 함하기(근로생활)를 몸소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 IBC와 미 ABI의 인류 100대 위업인에 선정된 바 있는 창설자 하정효 씨는 지구촌회의 선언문을 통해 “대한민국은 환인기원 9211년의 세계적인 역사국가”라며 “이러한 한국에 우주+인류+지구=세계의 미래동력이 있고, 또 그러한 한국의 핵심동력은 광주에 있다.”고 말했다.
“금세기 최고의 난관은 여간(與間) 시간(時間) 공간(空間) 세간(世間)의 벽을 허무는 것이고, 세계사 최대의 난제는 하나(唯一) 없나(唯無) 두나(唯二) 있나(唯有)의 벽을 없애는 것”이라고 밝힌 하정효 씨는 미래세계 창조의 열쇠로 첫째는 그간의 자기를 반환하여 새 사람이 되는 것을 꼽았고, 둘째로는 아기를 많이 낳아 초연(超然)의 천재(天才)를 배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승주 광주발전연구원 원장의 진행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이현복 대한음성학회 회장의 ‘세계어는 한글이 되어야’, 이석 황실문화재단 총재의 ‘황실문화는 역사국가의 기본’ , 안천 한국학교육연구원장의 ‘한민족은 미래세계의 선도자’란 주제 강연에 이어 인류스승 하정효 총령의 ‘하나뿐인 나를 춤추게 합시다’ 주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우리소리 희읗의 공연 무대도 펼쳐진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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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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