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1일 4층 이화마루에서 제62대 이유진(55) 경찰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전남 목포 출신인 이유진 서장은 경찰간부 33기로 입문하여 전남청 경비교통계장, 광주청 생활안전과장, 강진서장, 전남청 경비교통과장 등을 역임 후 나주서장으로 취임하게 되었으며 평소 탁월한 지휘능력과 온화한 성품으로 부하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텁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신임 이유진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실정에 가장 부합한 ‘맞춤형 치안활동’과 지역주민의 마음을 얻는 ‘주민 우선’ 치안을 강조하였고
또한 “나주는 사통팔달로 도로가 형성되어 있어, 교통사고 위험성이 항시 도사리고 있는 지역으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교통질서가 바로선 지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나주=이근연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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